감독;세바스찬 렐리오
출연;줄리안 무어, 존 터투로
줄리안 무어가 주연을 맡은 영화
<글로리아 벨>
이 영화를 개봉 17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글로리아 벨;확실히 원작을 보고 이 영화를 봤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다>
줄리안 무어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영화
<글로리아 벨>
이 영화를 개봉 17일째 되는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원작 영화는 보지 않은 가운데 줄리안 무어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원작을 보고 이 영화를 봤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글로리아라는 인물이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면서
생기는 일들을 담아낸 가운데 줄리안 무어의 연기는 역시라는
생각을 다시금 할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원작을보고
이 영화를 봤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글로리아 벨>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