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런닝맨>

이번주에도 역시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런닝맨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런닝맨;북경레이스 편>

이번주 런닝맨은 북경레이스 편으로 진행되었다..

드라마 촬영때문에 못 오는 송지효 대신 카라강지영이 일일 런닝걸로

참여하였으며 김주혁과 이연희가 게스트로 나왔다..

먼저 방콕때에 이어 두번째 해외원정인데.. 방콕때와는 사못 다른 공항

풍경에서 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강지영 지석진 이광수가

한 팀이 되고 김주혁 김종국 하동훈이 이렇게 한팀, 이연희 유재석

강개리가 한 팀이 된 가운데 그들이 하게 되는 첫 미션은 바로 관문

미션이다..

중국의 명소인 만리장성에서 하게 되는 가운데 첫번째 관문미션은

중국 제기차기였는데 30개중에 5개밖에 김종국 팀이 성공못하면서

두번째 관문으로 가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이어서 하게 되는 팀은 유재석 팀..

이연희가 제기 차다가 만리장성 밑으로 날린 가운데 결국 유재석 팀

역시 실패로 끝난 가운데 그 뒤에 온 강지영 팀 역시 실패로 끝나면서

첫번째 관문은 그렇게 끝나고

김종국 팀은 결국 두번째,세번째 관문도 통과하지 못한채 네번째 관문까지

가버리게 된다.. 그 모습에서 참 안타까움을 많이 느끼게 되는 가운데

4번째 관문까지 와버린 그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물이 날 지경이다..

다행히 죽을 힘을 다해서 뛴 덕분에 성공했고, 그렇지만 유재석 팀이 세번째 관문

에서 성공하게 되면서 그야말로 두 팀간의 치열한 선두다툼이

시작되었다..

그렇지만 그 두 팀이 가고 나서도 강지영 팀은 결국 만리장성에 남아서

미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참 묘하게 다가왔던 가운데 결국 여섯번째 관문에서

겨우 미션을 성공하고 돌아가는 씁쓸함을 안게 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그들이 미션을 하게 되는 곳은 스치하이..

거기에서 중국어로 미션을 수행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나름의 치열함을

느낄수 있는 가운데 중국어를 제2외국어로 배운 이연희의 활약이 이번회를

통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그런지 이 미션에서 나름 많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결국 파김치가

된게 아닐까 싶고..

그런 가운데 런닝맨이 촬영된다는 소식을 듣고 몰려온 중국 팬들의 모습

을 보면서 다시한번 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그것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김주혁의 모습 역시 참 묘한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이어서 하게 되는 미션 장소는 바로 북해공원이다...

그리고 김종국 팀이 먼저 미션을 성공한 가운데 그야말로 풀파워를 보여주면서

선착장에 도착하는 그들의 모습 역시 나름 흥미로웠던 가운데 피니시 라인 깃발을

먼저 찾기 위한 그들의 대결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리고 상금의 2배까지 확보하면서 즐거워 하는 김종국 팀의 모습으로

끝난 이번주 런닝맨.. 나름 볼만했다..

그런 가운데 다음주 송지효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다음주를 기대하면서..

 

Posted by 새로운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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