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삼봉휴양림 특집


매주 일요일 우리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해주는 프로그램


<1박2일>


이번주엔 10만원의 행복이라는 부제로...


강원도에 있는 삼봉휴양림에서 벌어진 특집이


방송되었다.


물론 본방으로 이번 편을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겠지만...


이번 편을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1박2일-삼봉휴양림 특집


10만원의 행복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삼봉휴양림 특집


이번 편을 보면서 다시 한번 은지원이 천재라는 것을 새삼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OB팀과 YB팀으로 나눠진 가운데 YB팀의 작전사령관으로써의 역할을


이번에 아주 톡톡히 해냈다고 해야하나?


(일부러 물을 적시고 텅 빈 지갑을 감추지 않고 밖에 내놓은 작전은


참 대단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에 YB팀이 보여주는 섭섭당은 섭섭 브라더스를 넘어선 웃음을


선사해주었다.


어떻게 보면 식상할런지 모르겠지만... 요 dj 뽕 디스 파티도 웃음을


주게 해주었고...ㅋㅋㅋㅋ


OB팀과 YB팀이 놓고 벌이는 눈치싸움이 이번 편에서 볼만했던 것 같다.


동상이몽이라고... 이번 편에서 그 사자성어를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게


해주었고....


초반부가 돈을 놓고 벌이는 눈치싸움이었다면


후반부는 그야말로 극기를 강조하는 쪽으로 전개되어갔다.


강호동과 MC몽이 물에 담구고 벌이는 기대결은 충분히 버라이어티로써의


무언가를 보여주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나저나 지갑 속인 건 어쩔려고 그러는건지...ㅋㅋㅋㅋ 물론 무덤까지 가져간다고


했지만...ㅋㅋㅋㅋ )


아무튼 다음주를 기대해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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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1탄


지난주 방송되었던 여드름 브레이크가 나름의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안겨주면서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주에 방송된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아쉽게도 약속때문에 본방으론 보지 못하고 다른 경로를


통해서 이번 편을 시청했다.


늦은 후기일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해해주실거라 믿으면서...


나의 후기를 시작해볼련다.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지난 2007년 있었던 강변가요제 이후 2년만에 열리는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07년에 있었던 강변가요제가 무한도전의 바닥의 노래실력을


보여줘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듀엣과 함꼐


부르는 듀엣가요제


이번 편은 멤버 섭외와 작곡가 섭외 그리고 곡 만드는 과정과


중간점검까지 방송되었다.


먼저 멤버&작곡가 섭외..ㅋㅋㅋ


유재석-타이거JK&윤미래


타이거JK의 작업실이 의정부에 있을거라곤 생각 못했다.

솔직히 타이거JK 정도면 강남에 작업실이 있겠지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는데...

이번 편을 보면서 타이거JK의 음악이 어떻게 탄생했나라는 것을 조금은 알수

있었던 것 같다.

거기에 아내인 윤미래까지 합세하고, 노래작업이 이루어졌다.

타이거JK가 거친 면도 있지만...나름 따뜻하고 섬세한 감각을 지닌 뮤지션이라는

것을 이번 편을 통해서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박명수-제시카&E-트라이브

길-YB

노홍철-노브레인

전진-이정현&안영민

정준하-애프터스쿨&윤종신

정형돈-에픽하이


이렇게 멤버와 작곡가 섭외가 마무리 되고 곡이 만드는 과정이 나왔는데...ㅋㅋㅋㅋ

정형돈과 에픽하이가 나름 웃음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오랫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에픽하이나 드러나진 않지만...은근히 많은 활약을

하는 정형돈이 보여주는 웃음은 이번 편을 재미있게 보기에 충분했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노홍철과 노브레인이 함꼐 할거라는 생각은 했었지만..길이 YB랑 할거라곤 생각못했다.

길도 나름 음악을 만들던 사람이라...혼자 작사 작곡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ㅋㅋㅋ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서 그랬던 걸까?

윤종신씨는 이젠 작곡하는 것도 웃음을 줄려고 하는 것 같다.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좀 그렇긴

하지만...ㅋㅋㅋ

중간점검에서 보여줬던 삼자돼면의 랩은 웃음을 주었고...ㅋㅋㅋ

전진과 이정현이 보여준 짧은 라틴댄스는 나름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길은 웃길려고 그런 건지 몰라도...영어 발음이 영 그렇더라.ㅋㅋㅋㅋ )

YB의 그 베이스 분이 애프터스쿨 춤 따라하는 것도 웃겼던 것 같다.


과연 다음주에 나올 음악은 2년전 강변가요제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어떤 차이를 보여줄런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그동안 꿔다놓은 보릿자루였다는 평가를 받은 전진이 이정현과 만나서...물 만난 물고기처럼 활약을

보여줄지가 궁금해진다.

다음주를 기대해볼련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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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감독;변혁,허진호,오기환,민규동,유영식

주연;장혁,김수로,김민선,배종옥 외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중견감독 5인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옴니버스 영화로써, 5개의 서로 다른 '에로스'를


다루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오감도>


이 영화를 시사회로 미리 만나고 왔다.


과연 5가지의 서로 다른 이야기가 과연 나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했고


이제 그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오감도;에로스에 대한 다섯가지의 각기 다른 이야기>


다섯 감독과 다양한 배우들이 만들어낸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


영화를 보면서 각각 다른 다섯 작품을 만날수 있었다.


어떤 작품은 슬프고 어떤 건 짜릿하고 어떤 건 파격적이었


다.


그리고 각 에피소드에 대한 평을 하자면


먼저 첫번째로 나왔던 <His Concern>은 나름 나레이션이


많긴 했지만 웃겼던 게 많았고 볼만했다.


짧지만 나름 감각적인 무언가가 담겨져 있었다고 할수


있었던 영화였다.


그리고 두번째로 나온 허진호 감독의 <나 여기 있어요>는


정통 멜로물을 보는 듯 했다. <행복>,<8월의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온 감독답게 에로스에 대한 관점 역시 슬픈 멜로에


맞추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허진호 감독의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이라면 나름


볼만한 에피소드일수도 있다.


그리고 세번째로 나온 <33번째 남자>는 조금 엽기스러운


면이 나온 코미디물이었다. 배종옥의 팜므파탈로써의


변신과 초보 여배우 역할을 맡은 김민선의 연기가 나름


신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름 진지한 김수로의 모습도 웃겼던 것 같고...


마지막까지 웃겼던 것 같다.


네번째로 나온 민규동 감독의 <끝과 시작>은 조금은 파격적


인 느낌이 든 영화였다. <여고괴담2>,<앤티크>를 만든


감독의 느낌이 묻어나오기도 했고... 엄정화와 김효진의


연기도 볼만하긴 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번째 에피소드인 <순간을 믿어요>는


솔직히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제목 그대로를 이해해야


하는 건가 그런 생각도 들었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노출적인 면은 큰 기대를 안하시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5가지의 다른 이야기를 만나느라고 나중에는 지치기도


했지만... 그래도 각기 다른 5명의 감독의 스타일이 담긴


에로스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만날수 있었고


배우들의 연기 또한 나름 볼만했던 영화


그렇지만 그렇게 큰 기대를 하고 보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영화


<오감도>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Posted by 새로운목표

포스터


감독;닐 마샬

주연;슈어나 맥도날드,나탈리 잭슨 멘도자


<둠스데이>의 닐 마샬 감독의 데뷔작으로써,


나름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우리나라에서도


재작년 7월 개봉했었던 영화


<디센트>


다른 경로로 한번 본적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리뷰를 쓰기 위해서 맥스무비 VOD로 다시한번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네가 본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디센트;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관점이 달라질수 있는 그런 영화>


관객들에게 친절하게 얘기해주는 영화가 있는 반면,


불친절하게 애매모호하게 만들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보게 만드는 영화가 있다...


그 후자에 속한 영화가 바로 <디센트>이다.


사라를 비롯한 6명의 친구가 동굴 탐사를 떠났다가 동굴 안에 갇히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 영화는 그 후 계속되는 괴생물체(골룸 비슷한 것)의 공격과 서로를


믿지 못하면서 생기는 과정을 풀어내간다.


솔직히 처음 볼때는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렇지만 두번쨰로 영화를


보기 전에 영화에 다양한 해석을 미리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갔다. 그래도 보면서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아무튼 영화를 보면서 정말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 관점이 들게 해주었다.


사라가 골룸을 무찌르는 모습은 정말 여전사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또한 내가 동굴에 갇히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두번째 보는 거이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볼만한 기회를 주었던 것 같다.


이제 2편이 나온다고 하는데... (2편은 어떨런지 궁금해진다....)


동굴에 갇히면 어떨까라는 무서운 궁금증을 공포로 풀어냈다고 할수 있는


(정말 다양한 해석을 많이 나았던 그런 영화)


<디센트>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Posted by 새로운목표

포스터

감독;뤽 베송

주연;프레디 하이모어,마돈다,로버트 드 니로


여러 편의 영화를 제작한 프로듀서이자, <레옹>,<제5원소>를


연출한 감독이기도 한 뤽 베송이 다시 메가폰을 잡은 판타지


물로써, 2006년에 만들어졌지만 후속편의 개봉을 앞두고


이제서야 개봉하는 영화


<아더와 미니모이-비밀 원정대의 출정>


프레디 하이모어가 주연을 맡았으며, 마돈나와 로버트 드


니로가 목소리 출연을 맡았다고 한다.


이 영화를 시사회로 미리 만났다.


3년이나 묵혀진 이 영화가 어떤 재미를 줄지 궁금했고


이제 그 느낌을 부족하지만 이야기하고자 한다.


<아더와 미니모이-비밀 원정대의 출정;나름 오밀조밀한


캐릭터들이 귀여웠다>


뤽 베송이 연출을 맡은 아더와 미니모이 시리즈의


첫번쨰 이야기


<아더와 미니모이-비밀 원정대의 출정>


지난 2006년에 만들어진 이 작품, 3년 지난 것 치고는


그럭저럭 볼만했던 것 같다. 지금보다 더 어린 프레디


하이모어의 모습을 만날수 있어서 반가웠던 것 같고...


거기에 미니모이 왕국에 나오는 인물들의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발휘하면서 나름 오밀조밀한 귀여움을


주기도 한다.


물론 웃음을 준 장면도 있었고... 나름 흥미로운 장면들도


있긴 헀다.


그것이 영화를 보는데 더욱 즐거움을 주었던 것 같고...


그렇지만 뤽 베송이라는 이름을 믿고 보기엔 조금 부족한


면들도 보였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가족끼리 마음을 비우고


보기에는 나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동용 판타지물로는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아더와 미니모이-비밀 원정대의 출정>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Posted by 새로운목표

극본;조정선
연출;이재상
출연;손현주 (송진풍 역)
       박선영 (이수진 역)
       이필모 (송대풍 역)
       유  선 (김복실 역)


-21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이제 21회째를 보게 되었다.


이번회를 보면서 대풍이가 참 얄밉게 느껴지는


건 무엇일까?


수진이와 복실이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얄밉다는 생각을


보는 내내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두 집안의 가장이 배를 타고 가다가 싸우고


물에 빠지는 모습을 보니


참 원수이긴 원수인가보다 그런 생각을 하게 한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면서도 같이 다니는 걸 보면..


은지와 선풍이 무사히 관계를 맺을수 있을런지


참 걱정스럽다.


그렇지만 형의 말을 듣고 은지에게 고백하는 선풍의


모습을 보면서


잘 되겠다는 생각도 들게 해준다.



이번 21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22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이제 22회째를 보게 되었다.


지난회에 이어서 선풍이가 은지한테 고백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좋아하는 은지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그둘의 사랑이 진짜 시작되는 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정말 닭살 풍기는 사랑이...


그렇지만 한편에선 바람을 피운다고 온 집안이 발칵 뒤집어졌으니...ㅋㅋㅋㅋㅋ


앞으로 두 집안의 남편 행동 참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런데 그런 경고에도 불구하고 두 집안 남편이 미용실 집 사람하고 만나고


아내들의 연락조차 받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참 걱정스럽다는 생각을 안할수없게 만든다.


아내들한테 잡혀가는 모습을 보니 웃기면서도 꼬시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진풍이와 수진이 같이 웃으면서 얘기나누는 모습은 참 어울린다.



-23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이제 23회째를 보게 되었다.


지난회 마지막에 선풍이와 은지가 키스하는 모습을 말다툼하고 가던


부모님이 보게 되면서 혼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잘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뭔지 모르겠다.


부모님 반대때문에 이제 막 꽃피운 그들의 사랑이 무너지지나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선풍이가 어쩔수 없이 은지한테 무언가를 말하는 모습과


울고 있는 은지의 모습은


묘한 느낌을 안겨주게 한다.


그리고 대풍이와 복실씨의 관계가 왠지 모르게 틀어진 것 같아서 참 보기가 그렇다...


보는 사람으로써...


대풍이는 수진이와 복실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모습이 왠지 모르게 그래보였고..ㅋㅋㅋ


선풍이가 결혼 하겠다고 하는 모습은 너무 빠른 전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24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이제 24회째를 보게 되었다.


서로 원수집안인 선풍이와 은지가 결혼하게 되면서


두 집안의 관계가 새로 정립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한때 서로 으르렁거리면서 다투고 싸우던 집안이었는데..


선풍이와 은지의 결혼을 통해서


과연 어떤 이야기로 전개되어갈지 궁금해진다.


그나저나, 은지가 선풍이 어머니한테 구박받은 모습을


보니 앞으로 결혼해서 많이 다투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대풍이는 보면 볼수록 눈치가 없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곧 사돈 어른 될 사람이 왔는데... 대풍이가 하는 행동은


내가 봐도 참 보기 그렇더라...


진풍이와 대풍이 처량하게 있는 모습을 보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선풍이가 결혼하고 나서의 두 커플의 관계가 낚시터에 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다음 회에서 밝혀지겠지..


이번 24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Posted by 새로운목표

포스터

감독;한상희

주연;이준기,미야자키 아오이


한국의 톱남자배우 이준기와


일본의 여자배우 미야자키 아오이가 출연한


한일합작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선 재작년 11월 개봉한


멜로물


<첫눈>


솔직히 좀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언제 한번 볼까 하다가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눈;왠지 모르게 부실하다는 느낌이 든다>


솔직히 예상을 하고 이 영화


<첫눈>을 보긴 했지만


역시나 예상대로 한일합작영화 <첫눈>은


배우들의 이름값에 의지하여 만들어진


영화라는 것을 새삼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지금이야 이준기가 연기를 잘한다고 하지만


이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이준기의 연기는


역할 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약간 어색하고 붕 떴다는 느낌이


참 많이 들게 해준다.


물론 미야자키 아오이의 청순한 매력은


영화 속에 잘 담겨지긴 했지만 말이다.


뭐 유치할거라는 것을 알고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나름 아름다움이 잘 묻어나왔다고 할수 있다.


물론 감독의 연출력이 그렇게 뛰어나다고 할수는


없지만 말이다.


왠지 모르게 부실하다는 느낌이 보는 내내


가득 들었던 멜로 영화


<첫눈>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Posted by 새로운목표

1박 2일 - 혹서기 대비 캠프 두번쨰 이야기


매주 일요일 저녁 우리에게 많은 웃음을 안겨주는


청량제같은 프로그램


<1박2일>


이번주엔 혹서기 대비 캠프 그 두번쨰 이야기가


방송되었다.


수박씨 뱉기로 마무리되었는데....ㅋㅋㅋ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고


이제 그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1박2일 - 혹서기 대비 캠프 2탄


이번주 1박2일은 혹서기 대비 캠프 제 2탄이 방송되었다.


수박씨 뱉기 게임으로 시작된 이번 2탄....


김c가 파카 입은 모습을 보니 정말 남극에서 온 원주민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그런 느낌을 많이 받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번 편을 보면서 가장 많이 웃었던 게


이수근이 몸 개그 할때 랑


강호동이 헤드폰 쓸때 반말 쓴 거...ㅋㅋㅋ (어떻게 보면 기분 나쁠수 있겠지만...ㅋㅋㅋ )


그리고 이수근과 은지원이 해설할때....


맛깔나는 해설.ㅋㅋㅋㅋ


정말 웃기더라....


그렇지만 혹한기때만큼의 캠프 분위기가 안나서 아쉽긴 아쉬웠다.


물론 수박을 따긴 했지만.ㅋㅋㅋㅋㅋ


그것보다는 꼬막 2000개 캐는 게 더 혹서기 캠프에 맞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ㅋㅋㅋㅋ


그나저나 김c,운 없다가 마지막에 빛을 보는게.ㅋㅋㅋㅋㅋ


정말 '토끼와 거북이'를 연상시킬 정도로.....ㅋㅋㅋ


아무튼 이번 편도 재미있게 잘 봤다.


강호동이 파카 입은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꼴찌 했으니까...)


다음주도 기대해볼련다....


Posted by 새로운목표

2009년 하반기 개봉예정인 헐리우드 영화 30편을 말하다

 

#0. 이글을 쓰기 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글을 쓰게 되네요....

 

지난해엔 6월 중순에 이 글을 썼는데..

 

올해는 그것보다 조금 늦게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올 상반기 헐리우드에선 많은 영화들이 개봉했고,

 

성공한 영화들이 있는 반면에,

 

씁쓸하게 실패하고 돌아선 영화들도 있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하반기가 되는 가운데,

 

하반기 개봉하는 헐리우드 영화들 중에서 30편을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1.하반기 월별 기대작 Top 30

 

7월;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퍼블릭 에너미,브루노,해리포터와 혼혈왕자,퍼니 피플

 

(1)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 (미국개봉;2009.7.1 한국개봉;2009.8.13)

감독;카를로스 살다나

주연;레이 로마노,존 레귀자모,퀸 타리파

 

1,2편 모두 3월달에 개봉,대성공을 거두었던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이번엔 여름의 한복판인 7월달에 개봉을 잡았다. 그것도 배급사인 폭스사의 하반기 첫 라인업

작품으로...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 가운데 폭스로선 상반기 <울버린>과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아쉬움을 털어낼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상대 또한 만만치 않은데...

vs

(2) 퍼블릭 에너미 (미국개봉;2009.7.1 한국개봉;2009.8월)

 

감독;마이클 만

주연;조니 뎁,크리스찬 베일

 

바로, 마이클 만 감독의 신작 <퍼블릭 에너미>이다. 남성적인 액션영화를 만들면서 영화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이클 만 감독과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조니

뎁의 만남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

1930년대 실존인물인 존 딜린저의 일대기를 영화화한 작품으로써,

 아이스에이지가 전체관람가쪽에 가까운 영화라면, 퍼블릭 에너미는 그야말로 성인층을 노리고 개봉하는 영화이기 떄문에,

(미국에서 R등급을 받았다...) 불리하긴 하지만, 조니 뎁과 크리스찬 베일의 네임밸류 또한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스 에이지와의 대결 역시 기대해볼만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3) 브루노 (미국개봉;2009.7.10 우리나라개봉;미정)

감독;래리 찰스

주연;샤차 바론 코헨

 

지난 2006년 가을 미국 극장가를 강타했었던 <보랏>의 콤비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래리 찰스 감독과 그리고 보랏의 주인공이었던 샤차 바론 코헨...

보랏에선 카자흐스탄인을 맡았다면 이번 페이크 다큐멘터리 <브루노>에선 오스트리아 게이

모델 브루노를 맡았다고 합니다. 제가 봐선 흥행 가능성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R등급 받았고, 앞주에 아이스에이지와 퍼블릭 에너미가 개봉하고 그 뒷주에는

해리포터가 개봉하니까...)

다크호스라고 꼽기에는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도 개봉해줄런지 모르겠지만... 이번엔 어떤 풍자를 해댈지 궁금해집니다.

 

(4)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미국.한국개봉;2009.7.15)

감독;데이빗 예이츠

주연;다니엘 레드클리프,루퍼트 그린트,엠마 왓슨

 

지난해 하반기 글에서도 이 작품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올해에도 하게 되었습니다.

(해리포터가 지난해 11월에서 올해 7월로 개봉일을 연기했기 때문이죠...)

트랜스포머의 돌풍을 잠재울 유일한 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잇는 가운데 5편에서 어느정도

실망을 준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과연 이번 해리포터는 흥행과 비평 모두 손에 넣을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5) 퍼니 피플 (미국 개봉;2009.7.31 한국개봉;미정)

감독;주드 아패토우

주연;세스 로건,아담 샌들러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이름이 잘 안 알려졌지만 미국에선 그야말로 최고의 코미디 감독이자 프로듀서로 알려진

주드 아패토우

그리고 코메디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는 두 배우 세스 로건과 아담 샌들러

영화 제목처럼 미국에서 그야말로 '웃기는 사람들'이 뭉쳤습니다.

바로 '퍼니 피플'

그야말로 웃기는 사람들이 나오는 코미디 영화가 과연 많은 사람들을 웃겨주는 성적이 나올지가 궁금해집니다.

우리나라에선 개봉해줄런지 모르겠지만...

 

8월; G.I.조-전쟁의 서막, 인글로리어스 바스타즈, 시간 여행자의 아내,테이킹 우드스탁,할로윈2

(1) G.I.조-전쟁의 서막 (미국개봉;2009.8.7 한국개봉;2009.8.6)

감독;스티븐 소머즈

주연;채닝 테이텀,시에나 밀러,데니스 퀘이드,이병헌

 

한류스타로 잘 알려진 이병헌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G.I.조-전쟁의 서막>

우리나라에서도 8월 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합니다.

<미이라>시리즈로 대박을 친 스티븐 소머즈씨가 2004년 <반헬싱>이후 오랫만에 메가폰

을 잡았으며, 채닝 테이텀,시에나 밀러,데니스 퀘이드 등 헐리우드에서 나름

잘 나가는 배우들이 출연을 한 가운데 이병헌씨는 스톰 쉐도우 역할을 맡으며

헐리우드에 입성했습니다.

상반기에 다니엘 헤니씨와 박준형씨가 헐리우드에 입성했지만, 다니엘 헤니씨만 체면을 차린

가운데 이병헌씨는 과연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2) 시간 여행자의 아내 (미국개봉;2009.8.14 한국개봉;미정)

감독;로베르트 슈벤트케

주연;에릭 바나,레이첼 맥아담스

 

<플라이트 플렌>을 만든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의 신작으로써, 오드리 니페네거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시간 여행자의 아내>

<스타트렉;더 비기닝>에서 인상적인 악역을 맡은 에릭 바나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노트북>을 만든

레이첼 맥아담스씨 주연의 영화이다.

또한 브래드 피트가 프로듀서를 맡았다고 한다. 

원작을 보신 분들도 계실런지 모르겠지만... 흥행은 어떨런지 궁금해진다.

 

(3)  테이킹 우드스탁 (미국개봉;2009.8.14)

감독;이안

주연;에밀 허쉬,제프리 딘 모건

 

<와호장룡>,<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유명한 이안 감독의 신작으로써, 지난 칸 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던

신작 <테이킹 우드스탁>

<스피드레이서>의 에밀 허쉬와 <왓치맨>의 제프리 딘 모건이 주연을 맡았으며,1969년 우드스탁 락 페스티벌에

대한 엘리엇 티버의 회상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써, 과연 어떤 평을 받을지 궁금해진다.

 

(4) 인글로리어스 바스타즈 (미국개봉;2009.8.21 한국개봉;2009.10)

포스터

감독;쿠엔틴 타란티노

주연;브래드 피트,다이앤 크루거

 

독특한 느낌의 영화를 만들어 온 쿠앤틴 타란티노씨가 브래드 피트와 함께 신작을 만들었다.

나치 시대를 배경으로 한 골때리는 코미디물 '인글로리어스 바스타즈'

예고편에서부터 느껴지는 골때리는 대사들과 장면들은 영화가 얼마나 꼴때리는 느낌을 나타내줄지

느낄수 있게 해준다. 역시 지난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과연 어떤 느낌의 영화로 나올런지는

우리나라에선 올 가을에 만날수 있을 것이다.

 

(5) 할로윈 2 (미국개봉;2009.8.28 한국개봉;미정)

감독;롭 좀비

주연;말콤 맥도웰

 

지난 2007년 8월 개봉하여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했던 <할로윈>리메이크판

지난 5월 우리나라에서 뒤늦게 개봉하였으며, 이제 리메이크 2편이 8월말 미국에서 개봉한다.

1편 또한 그렇게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지만... 할로윈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2편을 내놓는 가운데, 2편은 과연 어떤 성적을 낼지 궁금해진다.

 

9월;게이머,나인,제니퍼의 육체,상하이,페임

 

 (1) 게이머 (미국개봉;2009.9.4 한국개봉;2009.9.3)

감독;마크 네빌딘,브라이언 테일러

주연;제라드 버틀러

 

<아드레날린24>시리즈를 만든 마크 네빌딘과 브라이언 테일러씨가 이번에도 같이 작품을 내놓습니다...

그것은 바로 9월 초 개봉예정인 게이머

<300>으로 인기를 얻은 제라드 버틀러가 이 영화의 주인공을 맡았으며,

알리슨 로먼,아론 유 등이 출연한다. 7월 말에 개봉예정인 <어글리 트루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제라드 버틀러의

연기력이 기대된다. 거기에 예고편에서부터 느껴지는 액션의 향연이 액션영화를 만든 두 감독의 매력이 잘 담겨져있

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2) 상하이 (미국개봉;2009.9.4 한국개봉;미정)

 

 

감독;미카엘 하프스트롬

주연;존 쿠삭,공리,와타나베 켄

 

<1408>을 만든 미카엘 하프스트롬과 존 쿠삭이 다시 뭉쳐서 만든 시대극으로써, 1940년대 2차세계대전

당시의 상하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공리와 와타나베 켄,존 쿠삭이 출연한다고 한다. 공포물로썬 성공을 거둔 미카엘 하프스트롬이 과연 시대극에선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가 궁금해진다.

 

(3) 나인 (미국개봉;2009.9.9 한국개봉;미정)

 

감독;쉐인 애커

주연;일라이저 우드,제니퍼 코넬리

 

지난 2005년 나온 동명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장편으로 늘린 작품으로써, 작품마다 독특한 색깔을 과시해온

팀 버튼이 프로듀싱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목소리 출연에 <반지의 제왕>의 일라이저 우드와

<뷰티풀 마인드>,<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제니퍼 코넬리가 나섰다고 한다.

미국개봉일자도 다른 영화들보다 이틀 빨리 잡았다. (제목의 의미를 맞추기 위해서 였다는 생각을 해본다...)

과연 그 독특함이 관객들에게 먹혀들어갈지가 관심거리이다.

 

(4) 제니퍼의 육체 (미국개봉;2009.9.18 한국개봉;미정)

감독;캐린 쿠사마

주연;메간 폭스,아만다 시프리드

 

<트랜스포머>로 섹시스타로 이름값을 하고 있는 메간 폭스와 <맘마미아>로 스타덤에 오른 아만다 시프리드가

선택한 호러 코미디물

<제니퍼의 육체>

데뷔작인 <걸파이트>로 선댄스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지만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이온 플럭스>로 한풀 꺾인

캐린 쿠사마씨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노>의 각본을 쓰면서 아카데미 각본상의 영예을 안은 디아블로 코디씨가

각본을 썼다고 한다.

메간 폭스씨는 이 작품을 위해서 살을 더 뺐다고 한다. (트랜스포머때 다시 찌웠다고 하던데....)

과연 가을에 만나는 호러 코미디물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앞에 나타날지 궁금해질 따름이다.

 

(5) 페임 (미국개봉;2009.9.25)

감독;케빈 차로엔

주연;나투리 네이톤

 

198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써, 원작과 똑같이 뉴욕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감독하고 주연 모두 우리가 모르는 생소한 분들이 하긴 했지만.... 뮤지컬을 보신 분들이라면 이번

리메이크작도 기대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개봉해줄런지는 모르겠지만...

 

10월;셔터 아일랜드,,아스트로 보이,쏘우6,아멜리아,더 박스

 

(1) 셔터 아일랜드(살인자들의 섬) (미국개봉;2009.10.2)

포스터

감독;마틴 스콜세지

주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마크 러팔로

 

<갱스 오브 뉴욕>,<에비에이터>,<디파티드>로 같이 호홉을 맞춘 마틴 스콜세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씨가

네번째로 감독과 배우로써 호홉을 맞춘 작품으로써, <미스틱 리버>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데니스 루헤인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지난 작품 <바디 오브 라이즈>와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연기를 잘 해주셨지만

흥행은 기대만큼 나와주지 못한 디카프리오한테 이번 작품이 흥행과 평가 두 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을지 궁금해

진다.

 

 (2) 아스트로 보이 (미국 개봉;2009.10.23)

포스터

감독;데이빗 보워스

주연;니콜라스 케이지,프레디 하이모어,크리스틴 벨

 

올해 <노잉>으로 재기에 성공한 니콜라스 케이지 (소위 케서방)이 이번엔 목소리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테즈카 오사무 원작 일본 애니메이션 <아톰>을 리메이크한

<아스트로 보이>

<찰리와 초콜릿 공장>,<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의 프레디 하이모어가 주인공 아톰 역할

목소리를 맡았으며, 니콜라스 케이지씨는 텐마 박사 역할 목소리를 맡았다고 합니다.

물론 어울릴런지 안 어울릴런지는 모르겠지만 헐리우드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리메이크했는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3) 아멜리아 (미국개봉;2009.10.23)

Amelia (2009) Poster

감독;미라 네어

주연;힐러리 스웽크,리처드 기어,이완 맥그리거

 

이번 달 초 국내에서도 개봉한 <박물관이 살아있다2>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이미 아담스씨가

연기한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모습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맛보기'였다고 한다면

가을엔 진짜 아멜리아 에어하트를 다룬 영화가 개봉한다고 합니다. 1932년 대서양횡단비행에 성공한

아멜리아 에어하트를 다룬 영화로써, 발리우드에서 나름 연출실력을 뽐낸 미라 네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힐러리 스웽크씨가 주인공 아멜리아 에어하트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서

미국판 예고편을 봤는데... 왠지 모르게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흥행은 모르겠습니다. 할로윈 시즌이라

서 쏘우 시리즈가 아무래도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힐러리 스웽크씨는 이 영화로

내년 아카데미를 노릴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내년 아카데미까지 노린다면 여우주연상 3번 받게 되는 거

네요... 일단 뚜껑을 열어봐야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쏘우 6 (미국개봉;2009.10.23)

 

감독;케빈 그루터트

주연;토빈 벨,코스타스 맨다이어

 

가면 갈수록 효험이 떨여저가는 쏘우 시리즈,그러나 올해에도 할로윈 시즌에 쏘우가 나옵니다.

이번 쏘우6의 메가폰은 쏘우2,3,4에서 편집을 담당한 케빈 그루터트씨가 잡았습니다.

지난해엔 하이스쿨 뮤지컬에 밀리면서 2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는데... 과연 올해는 어떨까요?

점점 막장으로 달려가는 쏘우 시리즈를 살려줄지...아니면 처참하게 더 무너질지 할로윈이 되어야

알수 있을까요?

 

(5) 더 박스 (미국개봉;2009.10.30)

감독;리처드 켈리

주연;카메론 디아즈,제임스 마스덴

 

<나는 전설이다>의 원작을 쓴 리처드 매드슨씨의 단편 <버튼,버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써,

데뷔작 <도니 다코>로 호평을 받은 리처드 켈리씨의 세번재 작품으로써, 카메론 디아즈씨가 주연을 맡은

공포스릴러물입니다. 내용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시달리는 한 부부에게 의문의 박스가 배달되고,

박스의 버튼을 누르면 거액을 챙길수 있지만 그 대신 누군가 죽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과연 이 영화는

어떤 무서움을 줄지 궁금해집니다.

 

11월;크리스마스 캐롤,2012,뉴 문,나인,닌자 어쌔신

 

(1) 크리스마스 캐롤 (미국개봉;2009.11.6)

포스터

감독;로버트 저메키스

주연;짐 캐리,콜린 퍼스,게리 올드만

 

<베오울프>,<폴라 익스프레스>등의 작품에 새로운 영상 기법을 접목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신작으로써, 짐 캐리 콜린 퍼스 게리 올드만이 목소리 출연한다고 한다. 찰스 디킨스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애니메이션, 과연 이번엔 어떤 이야기와 영상이 펼쳐질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2) 2012 (미국개봉;2009.11.13 한국개봉;2009.11.12)

 

감독;롤랜드 에머리히

주연;존 쿠삭

 

지난해 3월 '10000 B.C'로 제대로 낚아주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이번엔 작심했는지

아주 제대로 된 스케일의 재난영화를 들고 온다고 합니다. 최근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아주 그 스케일이 느껴졌습니다. 바로 '2012'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마야인의 예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써, '인디펜던스 데이'

, '투모로우' 등으로 스케일에선 그야말로 놀라움을 감추지못하게 만드는 롤랜드 에머리히씨의

특성상 이번 작품도 스케일을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본래 여름 개봉예정이었지만 11월로

미룬 가운데 과연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3) 뉴 문 (미국개봉;2009.11.20 한국개봉;2009.12.10)

감독;크리스 웨이츠

주연;로버트 패틴슨,크리슨 스튜어트

 

지난해 그야말로 대박을 친 <트와일라잇>에 이어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로,

<황금나침반>,<어바웃 어 보이>를 만든 크리스 웨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연배우들은 1편 배우들 그대로 나오는 뱀파이어물

<뉴 문> (New Moon)

1편이 그야말로 대박을 치면서 2편에 대한 부담감이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이번 편은 1편만큼의 대박을 칠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4) 나인 (미국개봉;2009.11.25)

 

감독;롭 마샬

주연;다니엘 데이 루이스,케이트 허드슨,페넬로페 크루즈,니콜 키드먼,주디 덴치

 

우리나라에선 황정민씨가 주연을 맡은 뮤지컬로 더 잘 알려진 뮤지컬

<나인>

이 뮤지컬이 <시카고>,<게이샤의 추억>의 롭 마샬 감독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판에서 황정민씨가 맡은 역할엔 아카데미 수상자인 다니엘 데이 루이스씨가 맡았으며

페넬로페 크루즈,케이트 허드슨,니콜 키드먼 등 그야말로 쟁쟁한 여 배우분들이 이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시카고>에 이어서 이 작품까지 인정을 받게 될지 다시한번 궁금해질 따름입니다.

잘하면 아카데미도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5) 닌자 어쌔신 (미국개봉;2009.11.25 한국개봉;2009.12)

포스터

감독;제임스 맥테이그

주연;정지훈,나오미 해리스

 

<매트릭스>시리즈의 조감독을 맡았으며, <브이 포 벤데타>,<인베이전>등을 만든 제임스 맥테이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스피드 레이서>에서 쓴잔을 맛본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을 맡았고

 <스피드 레이서>에서 조연 역할을 맡은 정지훈(비)이 첫 주인공 역할을

맡은 액션영화 <닌자 어쌔신>

추수감사절 시즌 미국에서 개봉한다고 한다. 상대가 캐스팅이 빵빵한 뮤지컬 영화 나인과 패밀리 코미디물

<올드 독스>이기 때문에 상대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과연 R등급 액션영화 <닌자 어쌔신> 그리고

정지훈이 헐리웃에서 통하는지의 여부는 11월말 추수 감사절 시즌에 밝혀질 것 같다.

 

 

12월;디드 유 히어 어바웃 더 모건즈?, 러블리 본즈, 인빅투스,아바타,셜록 홈즈

(1) 디드 유 히어 어바웃 더 모건즈? (미국개봉;2009.12.11)

 

 

 감독;마크 로렌스

주연;휴 그랜트,사라 제시카 파커

 

<투 웍스 노티스>,<그 남자 작사 그 여자 작곡>을 만든 마크 로렌스 감독의 세번쨰 작품으로써,

휴 그랜트씨와 같이 호홉을 맞춘 세번쨰 작품이자 로맨틱코미디 <디드 유 히어 어바웃 더 모건즈?>

투 웍스 노티스가 산드라 블록,그 남자 작사 그 여자 작곡을 드류 베리모어씨와 호홉을 맞추었다면

이번 세번째 영화는 바로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와 호홉을 맞추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쟁쟁한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 연말, 로맨틱코미디가 먹힐지 궁금해집니다.

 

(2) 러블리 본즈 (미국개봉;2009.12.11)

 

 감독;피터 잭슨

주연;마크 윌버그,레이첼 와이즈

 

2005년 <킹콩> 이후 피터 잭슨 감독이 4년만에 내놓는 신작으로써, 앨리스 시볼드가 2002년 출간한

베스트셀러가 원작인 영화 <러블리 본즈>

이번 작품은 킹콩과 반지의 제왕과 같이 스케일로 승부할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피터 잭슨 감독님의 연출실력이 어떻게 나올런지 다시한번 궁금증을 더하게 해줍니다.

 

(3) 인빅투스 (미국개봉;2009.12.11)

 

감독;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모건 프리먼,맷 데이먼

 

올해 <그랜 토리노>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도 오른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또 하나의 작품을 내놓

는다고 한다. 바로 넬슨 만델라를 소재로 한 영화 <인빅투스>

모건 프리먼이 넬슨 만델라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 영화의 주인공인 모건 프리먼씨가 의붓손녀와의

성관계로 파문을 일으키면서 과연 이 영화의 흥행여부가 걱정스럽게 되었다.

또한 맷 데이먼씨는 올해에만 세 작품을 내놓게 되었다. 8월 14일에 미국에서 개봉하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

메이션 <포뇨>의 미국판 목소리 출연을 하며, 10월에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인포먼트>가 개봉한다고

한다.

과연 악재속에서도 과연 좋은 작품이 나올런지 궁금해진다.

 

 

 (4) 아바타 (미국개봉;2009.12.18)

 

감독;제임스 카메론

주연;샘 워싱턴,조 살다나

 

1999년 <타이타닉>이후 10년만에 돌아오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sf영화로써,

올해 5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연기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영화 <아바타>

<터미네이터;미래 전쟁의 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샘 워싱턴과 <스타트렉;더 비기닝>의

조이 살다나가 주연을 맡았다고 한다.

제작비만 3억달러가 들었다는 얘기가 들려오는 등 소문만 거의 무성하게 흘러나오는 가운데

과연 본편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공개가 될지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5) 셜록 홈즈 (미국개봉;2009.12.25 한국개봉;2009.12)

감독;가이 리치

주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주드 로,레이챌 맥아담스

 

<스내치>,<락큰롤라>등을 만든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셜록 홈즈 역할을 맡은 영화

<셜록 홈즈>

크리스마스 시즌에 공개된다고 한다. 예고편을 보니까 추리적인 요소보다 액션적인

요소가 많이 보이는 것 같던데... 과연 본 편은 과연 어떻게 나왔을런지 궁금해진다.

 

#이 글을 마치면서

 

어떻게 보셨나요? 제 나름대론 열심히 자료를 찾아서 썼다고 했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보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저의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Posted by 새로운목표

무한도전 - 여드름 브레이크 특집 두번째 이야기

 

매주 토요일 저녁 우리에게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

 

<무한도전>

 

지난주 여드름 브레이크가 나름 흥미진진함을 주면서

 

1편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제 2편을 보게 되었다.

 

과연 어떤 흥미진진함을 가지고 있는 지 궁금했고

 

이제 그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무한도전-여드름 브레이크 두번째 이야기

 

먼저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두번쨰 이야기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흥미진진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보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감을 한시간 동안 제대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그런데 정중앙은 안경집에 가서 나침반을 왜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다.ㅋㅋㅋㅋ

 

(그게 좀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별로라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겠지만 필자는 이번 편

 

엄청 재미있게 봤다.

 

신구 악마의 배신이 흥미진진했고... 과연 돈가방을 누가 차지할까라는 궁금증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한시간동안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막도 괜찮았던 것 같고...

 

정형돈과 유재석은 마지막까지 잡으러 갔어야 했다.

 

독 안에 든 쥐였는데....

 

배 이름 또한 나름 웃겼던 것 같고...(황천길.ㅋㅋㅋㅋ )

 

이번 편,정말 흥미진진했던 것 같다.

 

그나저나 다음주 듀엣가요제...예고 나왔는데 박명수와 제시카 듀엣할듯..ㅋㅋㅋㅋ

 

나만 그런 생각이 들었나?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뮤비 틀어주었던 것도 괜찮았던 것 같고...

 

아무튼 난 이번 편 재미있게 잘 봤다.

 

다음주는 이번주보다 기대가 덜 하겠지만...ㅋㅋㅋ


Posted by 새로운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