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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월터 벡커
주연;존 트라볼타,로빈 윌리엄스

<거친 녀석들>의 월터 벡커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존 트라볼타와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올드 독스>

미국 개봉 당시 정지훈 주연의 <닌자 어쌔신>과

같은 날 대결을 펼쳤으며 우리나라에서는 DVD 직행한 영화이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올드 독스;존 트라볼타-로빈 윌리엄스 두 배우 가지고 이 정도밖에

못 만들었다는 게 참 안타깝다>

존 트라볼타와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코미디 영화

<올드 독스>

미국에서도 3천 5백만불의 제작비를 회수하고 남은 4천 9백만불을

벌었으며 우리에게도 익숙한 존 트라볼타와 로빈 윌리엄스 등

우리에게 익숙한 두 배우가 주연을 맡았음에도 DVD 직행한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8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과 그야말로 재능있는

두 배우분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못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눈길을 끌게 하는 것은 존 트라볼타가 아들을 잃고 나서 첫

출연한 영화가 바로 이 영화라는 점이다..

아무래도 가족 영화를 찍고 싶어서 이 영화를 선택한게 아닐까라는 생각

을 해보았고 또한 이 영화에 트라볼타의 가족들이 출연한 거 역시 눈길을

끌게 하지만 영화에 대한 평가는 아쉽게도 실망스럽다..

물론 아들을 잃은 존 트라볼타의 마음은 이해 못 하는 것도 아니지만

영화는 보는 내내 아쉬움 투성이었다.. 그렇게 크게 웃긴 장면도 없었고

이해하면서 볼려고 해도 그렇게 보기가 참 쉽지 않더라..

두 배우 분들은 열심히 하신다고 하는데 적어도 내가 보기엔 아쉬움 투성

이니 정말 어쩔수 없었다..

기대를 안 하고 봐도 씁쓸함으로 다가왔으니 그럴수밖에..

아무튼 로빈 윌리엄스와 존 트라볼타 이 두배우를 이렇게도 활용못하는 걸까

생각을 하며 관람을 마무리하는 영화 <올드 독스>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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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로운목표

감독;강제규
주연;장동건,오다기리 죠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이 7년만에 내놓은 대작으로써

무려 280억을 들여서 만든 영화

<마이웨이>

이 영화를 크리스마스 이브날 오후꺼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마이웨이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하고자 한다.

<마이웨이;스케일은 잘 갖추었지만 그 이외의 요소가 아쉬웠다>

강제규 감독이 7년만에 메가폰을 잡았으며 280억을 들여 한중일

합작으로 만들어진 영화 <마이웨이>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스케일은

잘 갖추었지만 그 이외의 요소가 어찌 보면 아쉬웠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다는 것이다..

김준식과 타츠오가 1928년 경성에서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4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그들이 일본군 소련군

독일군으로 가게 되면서 생기는 일들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마이웨이>는 전쟁영화로써의 스케일은 나름 잘 갖추긴

했지만 이야기적인 요소를 비롯한 다른 요소에서 아쉬움을 남기

게 해주었다..

아무래도 김준식과 타츠오의 이런 우정은 정말 공감하기 힘들었던

가운데 왜 저럴까라는 생각 역시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종대라는 캐릭터에 나름 공감을 하고 보게 되는 것 같았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지만..

확실히 기대치에 비해서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왔다는 생각 역시

더욱 크게 다가올수 있었던 것 같았고..

배우들의 연기 역시 나름 볼만하긴 했지만 스케일 빼고는 솔직히

기대치에 비해서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왔다고 할수 있었던

전쟁영화 <마이 웨이>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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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로운목표

지난 2009년 7월 말 첫방송하여 10월말까지

 

방송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

 

이제 9회를 보게 되었다..

 

아무래도 슈퍼스타K3를 다 보고 나니 챙겨보지 못한

 

슈퍼스타K부터 먼저 봐야 하겟다는 마음으로 보게

 

되엇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9회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슈퍼스타K;Top6편>

 

슈퍼스타K 9회는 Top6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Top6의 공연에 앞서 Top8의 생방송에서 탈락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한 이번 9회..

 

또한 Top6의 부모님과 나누는 토크 역시 참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1번 길학미 2번 김주왕 3번 박세미

 

4번 박태진 5번 서인국 6번 조문근

 

이 순으로 공연 순서를 결정지은 가운데 인터넷 사전투표에서는

 

조문근이 1등을 하였다..

 

그런 가운데 시즌1에서의 방시혁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는 가운데 신인작곡가가

 

만든 노래를 듣고 자신이 직접 가사를 붙여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부모님의 영상편지를

 

보고 우는 모습이 얼마나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프로듀서이기도 한 리쌍의 길이 참가자들이 부르는

 

곡을 듣는 모습은 음악인들로써의 포스를 느낄수 있었고

 

그리고 소미션 1등은 서인국이 한 가운데 생방송 전에 스타제국

 

이라는 기획사에서 Top6를 캐스팅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묘함이 다가오게 해준다..

 

먼저 1번 길학미는 'Blah Blah'를 불렀다..

남들의 시선에도 나만의 길을 가겠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 노래로써 길학미가 직접 작사헀다..

이승철로부터 가사의 발음과 비트가 나름 괜찮았고 대중적인

느낌 역시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승철은  85점  이효리는  85점 윤종신은 95점을 주었다..

 

2번 김주왕은 'My Story'를 불렀다..

실패한 인생이라는 비난에도 음악으로 재탄생한다는 가사를

담은 노래로써 역시 김주왕이 작사헀다..

이승철로부터 도입부는 좋았지만 가사의 내용이 공감 안된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80점 이효리는 80점 윤종신은 80점을 주었다..

 

3번 박세미는 'Liar'를 불렀다..

바람 핀 남자친구에게 보내는 최후 통첩의 가사를 담은

노래로써

이효리로부터 자기한테 맞는 가사를 썼다는 평을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75점  이효리는 80점  윤종신은 77점을 주었다...


4번 박태진은 '편지'를 불렀다..

부족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보내는 감사의 마음을 가사에

담은 노래로써

이효리로부터 진지하면서도 깊이 빠져들어갔다는 평을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90점 이효리로부터 95점 윤종신은 85점을 주었다..

5번 서인국은 'Young Love'를 불렀다.

어릴적 짝사랑한 누나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노래로써,

윤종신으로부터 서인국한테 가장 어울리는 풍의 노래

이긴 하지만 고음이 아쉽다는 평을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85점 이효리는 90점 윤종신은 92점을 주었다..

 

6번 조문근은 '따뜻한 노래'를 불렀다.

추운 겨울 홍대 길거리공연의 한 토막을 가사에 담은

노래로써

윤종신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90점  이효리는  95점  윤종신은 94점을 주었다.

 

그리고 이어서 계약서의 유혹 뒷 이야기를 보면서 다시한번

 

그들의 또다른 모습을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서인국과 어머니가 만나는 모습에서 정을 느낄수 있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 묘한 느낌을 주게 한다..

 

그리고 합격자 발표를 임창정이 아닌 안혜경이 발표하는 모습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게 해준다..

 

조문근,길학미,서인국,박태진이 합격한 가운데

 

김주왕,박세미가 탈락했다..

 

슈퍼스타K 9회도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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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제롬 살레
주연;소피 마르소,이반 아탈

지난 2005년에 만든 프랑스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5월

개봉하였으며 2010년 개봉한 헐리웃 영화 <투어리스트>의 원작이기도 한

영화 <안소니 짐머>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안소니 짐머;리메이크 못지 않게 밋밋한 원작>

내가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은 2010년에 개봉하는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 <투어리스트>를 통해서였다..

솔직히 그 영화도 그렇게 재미있게 본 건 아니었다..

(아무래도 감독과 배우분들이 나름 괜찮은 분들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기대치가 나름 확 무너지기도 했으니까...)

그리고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수 있는 <안소니 짐머>를 알게 되었고..

이제 80여분 정도 하는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리메이크 작 못지 않게 밋밋한 원작을 만날수 있엇다는 것이다..

솔직히 보통은 원작 만한 리메이크작 없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꼭 그렇지 만도 않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소피 마르소의 매력은 나름 잘 살아있긴 했지만

그렇다 해도 80여분의 짧은 러닝타임을 자랑하면서도 밋밋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느낌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리메이크작을 먼저 보고 원작을 봐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원작과 비슷한

설정의 장면들이 눈에 들어오기도 했었다.. 하지만 너무 밋밋하고 긴박감이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렇게 크게 재미있게 봣다고 할수 없는 영화

라고 할수 있었던 그래서 그래도 리메이크보다는 낫겠지라는 기대가 아쉬움으로

바뀌었다고 할수 있는 <안소니 짐머>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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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박희곤
주연;양동근,조승우

최동원과 선동렬 한국 프로야구계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두 투수의

대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퍼펙트 게임>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보지 못하고 개봉하고 나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퍼펙트 게임;사족이 좀 많긴 했지만..그래도 그들의 대결은 뜨거웠다>

1987년 5월 16일 15회 역투끝에 무승부로 끝난 그들의 뜨거운 대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퍼펙트 게임>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어찌 보면 사족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지만 그래도 그둘의 뜨거운 대결은 잘 담아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라는 것이다..

영화의 시작은 1981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벌어진 대륙간컵에서의

최동원과 선동렬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그리고 영화는 130분 정도의 어떻게 보면 조금은 긴 러닝타임 동안

1987년 5월 16일 그 경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실화 그대로 만들기에 그랬는지 가공의 상황과 캐릭터

를 넣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가운데 사족이 많았다는 것이

조금 그럤다..

또한 128분이라는 러닝타임 역시 약간은 길게 느껴졌고..

그렇지만 적어도 후반부에서 보여주는 그들의 대결은 뜨거웠다..

어찌 보면 5월 16일 그 경기를 보셨던 분들에는 그때의 추억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가운데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조승우와 양동근의 연기 역시 빼놓을수 없는

요소가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그둘의 연기에 이 영화에 더욱 집중해서 볼수 있지 않았

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찌 보면 사족이 많다는 것을 영화를 보는 내내 느낄수 있었지만

그둘의 뜨거운 대결은 나름 잘 담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퍼펙트 게임>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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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슈퍼스타K Top11이 뭉쳐서 만들어낸 프로그램

 

바로,<슈퍼스타K 소셜클럽>이다..

 

9회를 보게 되엇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슈퍼스타K 소셜클럽 9회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슈퍼스타K 소셜클럽; 9회 편>

 

슈퍼스타K 소셜클럽 9회는 게스트로 엄지원이 나온 가운데

 

민훈기와 훈기의 밴드 친구들이 같이 나오는 모습이 처음으로 나왔다..

 

민훈기와 훈기의 밴드 친구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으로 훈훈하게

 

다가왔던 가운데 호란이 역시 진행을 맡았다..

 

그리고 게스트로 엄지원이 나온 가운데 그와의 솔직한 토크가

 

나름 눈길을 끌게 해주었다..

 

그리고 엄지원과의 녹화를 즐거워하는 김도현의 모습 역시 나름

 

묘하게 눈길이 가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엄지원이 크리스티나에게 'Lonely'를 신청하는 모습

 

역시 묘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이어서 김도현과 민훈기의 절친과 솔직한 토크를 나누는

 

모습 역시 묘하게 다가왔고..

 

그런 가운데 마지막 곡으로 동방신기의 <풍선>을 부르면서

 

마무리 짓는 모습이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슈퍼스타K 소셜클럽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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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런닝맨>

 

이번주에도 역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런닝맨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런닝맨;초한지 편>

 

이번주 런닝맨은 샐러리맨 초한지에 출연하는 이범수 홍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초한지 편으로 꾸며졌다..

 

홍수현은 김종국 팀으로 갔고 이범수는 유재석 팀으로 간 가운데

 

탐색전으로 지략 대결과 장수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바벨을 들어 물 마시기는 그야말로 김종국이 전문이라고 할수

 

있는 가운데

 

하하가 성공하는 모습 역시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해준다..

 

그리고 미녀 대결 역시 나름 흥미롭게 다가왔고..

 

그런 가운데 각 팀에서 퇴출당한 광수와 개리가 숨겨진 옥새의

 

한조각씩 가지게 되면서 키를 지고 있는 가운데 다른 멤버들은

 

숨겨진 옥새 조각을 찾는 모습이 나름 흥미롭게 다가온다..

 

그렇지만 김종국에 의해 금새 들키는 그들의 모습은 확실히

 

바보 콤비가 맞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고..

 

그런 가운데 홍수현의 부탁에 어쩔줄 몰라하는 이광수의 모습

 

역시 참 묘하게 다가왔고..

 

그리고 옥새 조각을 뺏고 또한 사수하기 위한 그들의 모습이

 

참 묘하게 다가온다..

 

결국 한 팀이 옥새 조각을 다 완성시키면서 마무리된 가운데

 

다음주 런닝맨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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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

 

그중의 한 코너인 <남자의 자격>

 

이번주에도 역시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남자의 자격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남자의 자격;남자,명절에 뭐하십니까?>

 

이번주 남자의 자격은 설 특집을 맞아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설 보내는 모습과 함께 각종 명절 지식을 배워보는

 

<남자 명절에 뭐하십니까?> 편으로 꾸며졌다..

 

먼저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평소 명절때의 모습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던 가운데 명절 장을 보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모습과

 

요리를 하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모습에서 명절때 어떻게 보내야

 

하느냐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그리고 명절 요리를 완성시킨 그들의 모습과 그것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모습에서 명절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었고..

 

또한 다음주에 나올 가족 여행 편 역시 나름 기대감을 주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주 남자의 자격 잘 봤다..

 

 

 

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

 

그중의 한 코너인 <1박 2일>

 

이번주에도 역시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1박 2일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1박 2일;한국인의 밥상 편>

 

이번주 1박 2일은 한국인의 밥상 편으로 방송되었다..

 

충남 홍성의 새조개 샤부샤부,전남 장흥의 매생이 떡국,

 

경남 통영의 빼떼기죽,경북 포항의 과메기 강원 인제

 

이 5곳을 가게 되는 가운데

 

이수근은 포항 과메기 엄태웅은 홍성 새조개 샤부사부

 

김종민은 통영 빼떼기죽 은지원은 장흥 매생이 떡국

 

이승기는 인제 코다리 강정으로 확정된 가운데

 

명태의 다양한 종류를 익히는 이승기의 모습과

 

매생이 작업을 준비하는 은지원의 모습이 나름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과메기를 먹는 이수근의 모습은 나름 맛있게 잘 먹는다는

 

생각을 더욱 하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몇시간 동안 매생이 캐는 작업을 하고

 

매생이 떡국을 만들어서 먹는 은지원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1박 2일에 소개되는 음식들을 보고 있자니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마음 역시 보면서 들게 해주었고

 

아무튼 이번주 한국인의 밥상 잘 봣다..

 

다양한 지역의 밥상에서 다시한번 군침을 흘리게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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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박혜련
연출;이응복,김성윤
출연;수지 (고혜미 역)
    김수현 (송삼동 역)
    택연 (진국 역)
    은정 (윤백희 역)
   장우영 (제이슨 역)

-5회 감상평-

지난해 1월 초 첫방을 시작하여서 2월 28일까지

 

총 16부작으로 방송한 드라마로써 방영 당시 동시간대

 

1위를 하면서 시즌2까지 나오게 된 드라마

 

<드림하이>

 

이제 5회쨰를 보게 되었다.

 

첫 월말평가에서 백희를 이기겠다고 선전포고 한 혜미의 모습이

 

어떻게 보면 무모하다는 생각 역시 들게 해주는 가운데

 

실기수업을 못 받는 입시반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혜미가

 

백희를 이길수 있을까라는 생각 역시 하게 해주었고

 

그들의 신경전을 보면서 묘한 느낌을 남겨준다..

 

그런 가운데 다이어트 실패로 벌점이 늘어난 필숙까지 입시반에 합류한

 

모습을 보니 더욱 묘하게 다가왔고

 

또한 길거리 공연을 하는 진국 혜미 삼동의 모습에서 과연 월말평가를

 

잘 받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리고 누군가 혜미의 머리 위에 떨어뜨린 화분을 대신 맞은 삼동의

 

모습은 참 묘한 씁쓸함을 남기게 한다..

 

아무튼 이번 5회 잘 봤다..

-6회 감상평-

지난해 1월 초 첫방을 시작하여서 2월 28일까지

 

총 16부작으로 방송한 드라마로써 방영 당시 동시간대

 

1위를 하면서 시즌2까지 나오게 된 드라마

 

<드림하이>

 

이제 6회째를 보게 되었다..

 

혜미를 구해주고 병원에 실려가는 삼동의 모습에서 나름 멋있음을

 

느낄수 있게 하는 가운데

 

월말평가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도 쇼케이스에서 탈락하는 그들의 모습이

 

참 묘하게 다가온다...

 

또한 아들인 삼동이 쇼케이스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싶어하는

 

삼동의 어머니를 위해서 가짜 쇼케이스를 여는 그들의 모습 역시 참

 

안타깝게 다가왔고..

 

그런 가운데 진국이 자기 아버지와 만나게 되는 모습은 참 묘하게

 

다가온다..

 

물론 배우들의 연기는 그냥 그랬지만..

 

아무튼 이번 6회도 잘 봤다..

 

-7회 감상평-

지난해 1월 초 첫방을 시작하여서 2월 28일까지

 

총 16부작으로 방송한 드라마로써 방영 당시 동시간대

 

1위를 하면서 시즌2까지 나오게 된 드라마

 

<드림하이>

 

이제 7회째를 보게 되었다..

 

진국과 그의 아버지가 다투는 모습이 참 묘하게 씁쓸한 느낌을

 

남겨주는 가운데

 

아버지의 결정을 거스릴수 없는 진국의 행보를 보면서 꼭 그래야만

 

했을까라는 생각 역시 해보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배우들의 연기는 아무래도 큰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나름 볼만헀다..

 

또한 필숙과 함께 노래방에 가는 제이슨의 모습 역시 나름

 

흥미롭게 다가오긴 했다.. 분량이 적긴 하지만 필숙과 제이슨의 러브라인을

 

기대하는 분들이 많았다는 것을 이 회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리고 필숙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제이슨의 모습은 나름 묘하게 다가왔다..

 

또한 진짜 쇼케이스에서 백희와 함께 무대를 꾸민 진국의 모습은

 

혜미가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가짜 쇼케이스에서 같이 노래를 부른 삼동과 혜미의 모습이

 

그들의 관계가 가까워져가고 있구나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가짜 쇼케이스에서 말하는 강오혁의 모습이 참 묘한 느낌을

 

남겨주게 한다..

 

아무튼 이번 7회 잘 봤다..

 

 

-8회 감상평-

지난해 1월 초 첫방을 시작하여서 2월 28일까지

 

총 16부작으로 방송한 드라마로써 방영 당시 동시간대

 

1위를 하면서 시즌2까지 나오게 된 드라마

 

<드림하이>

 

이제 8회째를 보게 되었다..

 

혜미와 진국 간에 생긴 오해가 깊어져간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가운데

공항에서 간신히 탈출하여 혜미한테로 달려가는 진국의 모습은

 

참 씁쓸함을 남기게 해준다..

 

그렇지만 더욱 오해가 깊어진 그들의 모습은 되돌릴수 없는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가운데 진국이를 자퇴시킬려고 하는 진국이 아버지의

 

모습은 왜 이렇게 씁쓸하게 다가오는건지..

 

그리고 제이슨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려고 하는 필숙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제이슨과 필숙의 러브라인이 이뤄질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그런 가운데 삼동과 혜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진국에게 상처받은

 

혜미의 마음을 삼동이 잘 위로해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그리고 이번회 마지막에서 삼동과 혜미가 같이 춤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까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8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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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로운목표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무한도전>

 

이번주에도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무한도전;무한상사&하하vs 홍철 편>

 

이번주 무한도전의 시작은 지난주에 이어 무한상사편으로

 

방송되었다.. 먼저 평창으로 간 무한상사 직원들의 모습으로

 

시작한 이번주 무한도전은 지난 무한도전 동계올림픽에 갔었던

 

그 스키 점프대를 올라가는 그들의 모습에서 그때와는 다른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게 하는 가운데 이어서 옥상에서 한 시무식

 

을 한 그들의 열의가 그들의 2012년에 대한 기대감을 주게 한다..

 

그런 가운데 지하에서 일하는 무한상사 직원들의 모습과

 

CI 공모전에 참여하는 그들의 모습 역시 나름 괜찮았다..

 

박명수의 쏟아지는 아이디어 역시 눈길을 끌게 해주었고

 

그렇지만 결국 옥상에서 근무를 하는 그들의 마무리는 참 묘한

 

안타까움을 준다..

 

정준하의 옷을 찢는 모습은 좀 그랬고..

 

그리고 이어서 나온 것은 대결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하하 vs 홍철 이었다..

 

3450명을 모시고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대결을 펼치는 것이

 

그야말로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대결을 앞둔 그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주게 한다..

 

그런 가운데 등장을 하는 그들의 모습이 참 묘하게 다가왔고..

 

그런 가운데 하하가 선택권을 가진 1라운드는 자유투 대결을

 

하는 가운데 3,400명중 3,300명이 하하를 선택하고 100명 정도만이

 

노홍철을 선택한 가운데 노홍철보다 농구를 잘 하는 하하가

 

계속 자유투를 실패하는 것을 보면서 참 안타깝게 다가오더라...

 

결국 하하가 연장전에 한골을 넣으면서 1라운드는 끝났다..

 

그리고 다음주 무한도전에서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과연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주 무한도전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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